부광약품, '레보비르' 코로나 치료 특허 등록
- 정새임
- 2020-08-12 14:26:30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교시험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효과 확인
- 국제특허(PCT)도 출원 완료
- AD
- 8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특허명은 '코로나바이러스를 치료하기 위한 L-뉴클레오사이드의 용도'이다.
회사는 양성대조군으로 렘데시비르를 사용해 인간 폐세포내 효과를 확인했다. 원숭이 신장 세포에서 진행한 시험에서도 효과가 나타나 특허가 등록됐다고 설명했다.
부광약품은 지난 5일 국제특허(PCT)도 출원해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
레보비르는 부광약품이 개발한 항바이러스제로 전 세계 4번째, 아시아 최초로 B형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로 판매 중이다. 레보비르는 핵산유사체로 RNA 주형이 결합하는 과정에 개입해 바이러스 유전물질의 복제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미 항바이러스제로 사용되는 성분으로 감염된 세포에 약물이 전달되는 데이터와 장기간의 안전성 수치가 검증돼 바로 2상 임상을 진행 중이다.
관련기사
-
정창수 부광약품 부회장, 1009억 규모 지분 블록딜
2020-07-22 09:16
-
임상 본궤도...'코로나 정복' 나선 기업들 어디까지 왔나
2020-07-15 06:20
-
부광 "코로나 임상 디자인 변경…클로로퀸 제외"
2020-06-26 14:4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적용 29%x0.85…"제네릭 팔지 말라는 거냐"
- 2제네릭 45% 산정 8월 시행…양도양수 약가 제한 1년 유예
- 3다품목 등재관리는 왜 14번째에 적용될까?
- 4오메가3 처방시장 분기 500억 돌파…글로벌 원료 공급난 변수
- 5빨라지는 탈모 신약 시계…장기지속형 상용화 경쟁 본격화
- 6의료기기 시판후 임상시험 악용 40억원대 리베이트 적발
- 7"가뜩이나 힘든데"…바이오업계, 공시 규제에 커지는 피로감
- 8급여삭제로 14번째→11번째되면 다품목관리 어떻게 될까?
- 9"약국, 판매처 넘어 '피부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 10동성제약, 거래 재개…태광산업 체제 경영 정상화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