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가장 잘팔린 일반약은 케토톱·활명수·이모튼
- 김진구
- 2020-08-29 06: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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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토톱, 상반기 매출액 184억원…전년대비 4% 감소
- 까스활명수>이모튼>아로나민골드>판피린큐 순
- 판콜S·타이레놀·비맥스메타 약진…잇몸치료보조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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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올 상반기 일반의약품 가운데 가장 많이 판매된 품목은 한독의 '케토톱'인 것으로 확인된다. 까스활명수큐, 이모튼, 아로나민골드, 판피린큐 등이 뒤를 이었다.
28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한독의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케토톱이 184억원으로 일반의약품 가운데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했다.
케토톱은 반기별 매출로 지난해 상반기부터 줄곧 1위를 지켜오고 있다. 다만, 지난해 상반기 191억원과 비교해선 4% 감소한 모습이다.
종근당의 골관절염·치주질환 치료제 '이모튼'이 뒤를 이었다. 이모튼의 상반기 매출액은 168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155억원에 비해 9% 증가했다.
이모튼은 최근 5년간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품목 중 하나다. 2015년 158억원에서 2016년 193억원, 2017년 257억원, 2018년 289억원, 2019년 321억원으로 이 기간 동안 2배 이상 성장했다.
일동제약의 간판제품인 '아로나민골드'가 근소한 차이로 4위에 자리했다. 올 상반기의 경우 168억원어치가 판매됐는데, 지난해 상반기 183억원에 비해 8% 감소한 모습이다.
아로나민골드는 매출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한때 일반약 판매 1위를 차지했으나 매출이 차츰 감소하면서 어느새 3위 밖으로 밀려났다.
동아제약의 '판피린큐'가 144억원으로 5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상반기 139억원과 비교하면 4% 증가했다.
이밖에 광동제약의 '광동우황청심원(141억원'), 동화약품 '판콜S(135억원)', 존슨앤존슨 '타이레놀(125억원)', 대웅제약 '임팩타민프리미엄(121억원)', 명인제약 '이가탄F(108억원)',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101억원)' 등이 100억원 이상 매출을 기록했다.
비맥스메타를 제외한 주요 일반약 가운데 후시딘(40%), 판콜S(38%), 타이레놀(29%), 센시아(20%)의 매출이 크게 늘어났다.
반면, 인사돌(-29%), 이가탄F(-25%), 복합우루사(-21%), 아스피린(-20%), 인사돌플러스(-15%), 아로나민C플러스(-13%) 등은 매출이 비교적 큰 폭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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