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약대 수도권동문회, 백제약품과 협력방안 논의
- 김지은
- 2020-09-11 09:57: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자리에서 한동원 동문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공적 마스크 취급을 비롯해 원활한 의약품 공급을 애써 온 백제약품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약국과 약사사회를 위해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동구 백제약품 회장은 "국민은 물론 지역 주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조선대 약대 동문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여러 부분에서 머리를 맞대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찾아가자"고 답했다.
이 자리에서 한동원 회장과 동문회 고문을 맡고 있는 김동구 회장은 동문회 발전방안, 장학사업에 대해 논의했으며 김동구 회장은 동문회 발전과 동문을 위한 사업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한동원 동문회장과 김동구 회장을 비롯해 동문회 김명호, 임신덕, 정성학, 최성애 부회장, 신경도 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6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7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10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