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미국 혈장센터 6곳 FDA 허가 완료"
- 천승현
- 2025-05-14 10:39: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BO홀딩스 캘리포니아주 혈장 센터 FDA 승인...6곳 모두 허가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GC녹십자는 지난 13일 미국 자회사 ABO홀딩스의 캘리포니아주 칼렉시코(Calexico) 혈장 센터가 미국 식품의약품국(FDA) 허가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지난해 12월 1380억원을 들여 ABO홀딩스의 지분 전량을 인수했다. ABO홀딩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회사로 뉴저지, 유타, 캘리포니아 등 3개 지역에 6곳의 혈액원을 운영하고 있다.
GC녹십자는 지난 2023년 12월 혈액제제 알리글로의 FDA 허가를 받았다. GC녹십자가 ABO홀딩스로부터 공급받은 혈액으로 국내 오창 공장에서 알리글로를 생산해 미국에서 판매한다.
ABO홀딩스는 2027년까지 텍사스주에 추가로 2개의 혈장센터를 증설해 총 8개의 혈장 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혈장 센터에서 수집한 혈장의 안전성과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FDA 허가가 필수적이다.
이번 허가에 따라 ABO홀딩스는 캘리포니아주, 유타주, 뉴저지주 등에 위치한 6개의 혈장 센터에서 매출을 일으키게 된다. 2분기부터 혈장 공여자 모집에 속도를 붙여 하반기 외형 성장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는 “미국 내 운영 중인 혈장 센터를 통해 알리글로 매출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회사의 수익성 개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메가팩토리 3호점, 이마트 광교점 개설
- 2한국다케다, 새 수장에 김미승 항암제사업부 총괄 선임
- 3불순물 리스크 영향 미쳤나…마이신 항생제 수급 불안 장기화
- 4'하루 한 포' 콘드로이틴 겔제 대세…한국팜비오도 합류
- 5에이프릴바이오, 4400억 실탄…차세대 모달리티 공격 투자
- 6복지위 법안소위 윤곽…서영석·남인순·김윤·이수진 물망
- 7대화 '리포락셀' 중국 매출 100억 육박…영업익 168% 증가
- 8지씨셀, 롯데바이오로직스 출신 손주희 사업개발실장 영입
- 9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교육 실시
- 10충남약대, 약학교육연수원 설립...준비위원장에 김정태 전 병약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