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천안병원 약사 채용...연봉 5500만원
- 정흥준
- 2020-10-20 20: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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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성모병원·경희중앙병원 등도 정규직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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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20일 주요 병원의 약사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대림성모병원에서도 약제과 정규직 약사를 모집한다. 채용시까지 접수를 받으며, 병원에서는 마약관리와 약 검수 및 투약, 항암제 조제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상원의료재단 인천힘찬종합병원은 약사를 상시모집한다. 내년 3월 개원으로 약 300병상 규모의 병원이다. 종합병원 경력자와 약제과 운영책임자 경력자를 우대한다.
경상남도마산의료원은 약제과장 업무를 맡은 약사를 채용한다. 오는 28일까지 서류접수를 받는다. 약제업무 전반을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서울부민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고용한다. 1년 계약 후 평가에 따른 전환이 이뤄질 예정이다. 종합병원에서의 업무 경험을 우대하며, 채용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은 오는 28일까지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급여는 연 5500만원 수준이며, 당직수당은 별도 지급된다. 2021년도 졸업예정자도 접수가 가능하다.
경희중앙병원은 500병상 종합병원으로 약사 1명을 채용한다. 신규약사는 실수령액 기준 월 530만원, 경력은 550만원, 경력 3년 이상은 560만원을 제공한다. 채용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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