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포스·후시딘 가격차 1.4배…비멕스·노스카나 편차 0원
- 강신국
- 2021-01-01 20:27: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일리팜, 1월 제주지역 약국 29곳 일반약 가격 조사
- 비멕스 최저-최고 7만원, 노스카나도 모든 약국 2만원
- 인사돌-이가탄도 최고 3만 5000원, 최저 3만원 동일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이 1월 기준 제주지역 약국 29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겔포스엠현탁액(4포)은 최고가 5000원에 최저가는 3500원으로 약국간 가격차는 1500원(1.4배)이나 됐다. 이 제품의 평균판매가는 4057원이었다.
평균 판매가 4363원의 후시딘연고(5g)도 최고가 5500원, 최저가 4000원으로 1.37배(1500원)의 가격차가 발생했다.
반면 유명 다빈도 품목들의 가격편차가 0원이 제품도 눈에 띄었다. 제주도라는 지역적인 원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약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비멕스메타정은 최저-최고가가 7만원으로 동일했다. 전달 울산지역 약국 조사에서 비멕스메타정은 최고가 7만원, 최저가 5만 5000원으로 1만 5000원(1.27배)의 차이를 보인바 있다.
또한 탁센연질캡슐도 최저-최고가 3000원, 노스카나겔도 최저-최고가 2만원, 풀케어도 최저-최고가 2만 5000원으로 같았다.

경쟁 품목인 이가탄에프캡슐(100정)은 최고가 3만 5000원, 최저가 3만원으로 가격차이는 인사돌과 같았다. 이가탄의 평균가격은 3만 3000원대에 형성됐다.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은 최고가 6만원, 최저가 5만원으로 1만원(1.2배)의 차이가 났다. 임팩타민의 평균가격은 5만 9000원대였다.
아로나민골드정(100정)은 최고가 2만 8000원, 최저가 2만 4500원으로 약국별 판매가격이 안정화 된 것으로 나타났다. 삐콤씨정과 복합우루사도 가격편차가 2000원, 4000원에 머물렀다.
한편 제주 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가격조사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2대형병원 27곳, 의료기기 도매 1곳서 90% 이상 독점 납품
- 3닥터나우, 처방전·진료증상 '마케팅 활용 동의' 추진 논란
- 4수원고법, 동구바이오 GMP 취소 처분 '효력 정지' 결정
- 5마더스제약, IPO 예심 통과…수익성·신약개발로 몸값 높인다
- 6'에페'가 연 국산 비만약 시대…후발주자 제형 차별화 승부
- 7병원 이전으로 약국 매출 타격…법원 "약정된 권리금 줘야"
- 8비만치료제 60% 병의원 공급되는데 복지부 실태조사 0건
- 9대원제약, 에스디생명공학 정상화 의지…"상폐돼도 경영 지속"
- 10수도권 대형병원 흑자 전환…지역 거점병원 '경영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