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일동제약 윤웅섭 대표에 감사패 전달
- 노병철
- 2021-01-21 10:39: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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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사업부 인력, 협회 파견에 대한 감사 의미 담아
- 협회·기업체 오픈 이노베이션 위한 첫 시도, 긍정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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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2월 협회는 협회 조직과 회무를 개방하고 혁신하자는 취지로 처음 회원사 파견 근무 제도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협회 글로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 대표는 김동섭 일동제약 회외사업부 차장을 협회에 파견한 바 있다.
김 차장은 지난 1년간 협회와 약 20개 제약바이오기업의 미국 케임브리지 이노베이션 센터(CIC)진출 및 메사추세츠공대(MIT) 산학연계프로그램(ILP) 컨소시엄 가입을 비롯한 ▲국내 기술기반의약품(TBM)의 해외 진출 지원 ▲사업개발(BD) 전문가 육성을 위한 사업개발 심화과정 교육(Professional BD) 운영에 힘을 보탰다. 협회는 “첫 사례였음에도 현장과 정책이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회원사와의 소통 강화에 기여하고 글로벌 혁신 생태계 구축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협회는 향후 이 같은 회원사와의 교류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파견 근무 제도에 대해 계속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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