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서면총회 열고 회관 재건축 승인
- 김지은
- 2021-01-27 17: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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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25일 서면으로 대체한 2021년도 제60회 정기총회(총회의장 이관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비대면 서면으로 결의서를 제출(팩스, 온라인) 제출하는 방식으로 총회를 진행했으며, 회원 약사 290명 중 139명(온라인 84명, 서면 55명)이 회신해 성원됐다고 전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총회에서 ▲2020년도 주요업무 및 사업실적보고 ▲약사회관 재건축 건 ▲분회발전기금 회관 관리 운영 기금으로 전환 건과 ▲2021년도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 예산(1억2천8백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서면결의서를 통해 제출된 회원 건의사항 10건은 상급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이어 분회 정기총회 수상자에 대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는 추후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기총회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김영진(참조은약국), 이종일(호산나약국) ▲선구자상: 이민구(상수약국), 최성순(신일약국) ▲마포분회장 표창: 이원우(보천약국), 장영옥(비온뒤숲속약국) ▲마포분회장 감사장: 허신영(중외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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