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온라인세미나로 약국·약사 역할 고민
- 정흥준
- 2021-03-09 09: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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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 대상 강의 진행...새로운 수가창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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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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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에 따르면 첫 유튜브(Zoom)강의인데도 불구하고 다수의 임원들이 참여했고, 실시간 채팅을 통해 올해 연수교육의 편의성과 불편사항을 점검하는 기회가 됐다.
강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접어든 2021년 이후를 예측해보며 약국, 약사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 주를 이뤘다.
이날 정현철 회장은 "약사 업무는 주로 건강보험 안에서 이뤄지는데, 수영대회 스포츠약국, 만성질환관리, 다제약물 전담약사 등 처방조제 너머까지 수가를 창출하는 방법도 모색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약사회는 상상력과 협동심, 사랑을 바탕으로 공익성에 근거해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온라인임원 세미나 영상을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OXCXMC8CflE)에 올려 전체 회원들에게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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