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약국·식당 등 19곳 이동식경사로 지원
- 정흥준
- 2021-03-10 11:56: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화솔루션, 사회공헌사업으로 1천만원 후원
- 올해 소규모시설 580개소로 확대 설치 예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가 휠체어 이용 장애인과 유아차 이용자들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약국과 식당 등 19곳에 이동식 경사로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한화솔루션(주) 사회공헌사업에서 연계돼 후원금 1천만원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시민 이용도가 높은 소규모 시설 중 출입구에 턱이 있어 휠체어 접근이 어려운 시설들로 지원이 이뤄졌다.
시는 올해 경사로 설치 지원 시설을 총 580여개로 늘려갈 계획이다. 2억9250만원의 예산을 전액 시비로 지원한다.
자치구에서 대상지를 선정하고 시설 여건 등을 고려해 이동식과 고정식 경사로 중 선택 설치될 예정이다.
3~4월 중 7~10개 자치구를 선정해 구별로 3000만원 내외가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김선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누군가에겐 5cm 문턱이 진입 자체를 어렵게 하는 높은 장애물이 될 수 있다”며 “서울시는 생활밀착형 소규모시설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을 통해 이동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3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4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5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6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7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8퇴방약 수급안정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9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