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충환 한국비엘약품 대표, 캄보디아 국왕 훈장 수훈
- 강혜경
- 2021-04-05 13:40: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홍수 피해에 항생제 등 의약품 기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노로돔 시하모니 캄보디아 국왕은 지난해 홍수 피해를 겪은 캄보디아에 항생제 등 의약품을 기부한 한국비엘약품에 훈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롱디망시 주한 캄보디아 대사는 국왕을 대신해 지난달 30일 대사관에서 샤하크메크레이메달 국왕 훈장을 수여했다.
롱디망시 대사는 "캄보디아가 대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한국비엘약품이 항생제 등을 기부해 줘 큰 도움이 됐다"며 "이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훈장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노충환 대표는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캄보디아에 진출해 의약시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에페' 잃고 멈춘 한미 평택 2공장, '비만약 에페'로 재가동
- 2법 못 고쳐 원내조제?…임신중지약 의약분업 예외 논란
- 3피임약 논란부터 OD까지…청소년 약물 이슈에 약국 '한숨'
- 4정부·제약업계, 다단계 재위탁 의약품 CSO 관리 강화
- 5후발약 위협 받는 '카나브 패밀리'…3제도 경쟁 대열에
- 6오므론, 혈압계로 연 약국 유통망 '1초 체온계'로 넓힌다
- 7'자디앙' 기반 CKD 병용전략 제동…임상 3상 중단 결정
- 8"나쁜 약국은 없다"…데이터로 말하는 입지분석 일타 강사
- 9"렉라자 병용, 1차 치료 강력한 선택지…급여 적용 필요"
- 1020년 만의 뇌종양 신약 '보라니고',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