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복지시설 후원증서 및 6억 성금 전달
- 이석준
- 2021-06-10 09:35: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사회복지시설 13곳 후원
- 바보의나눔 6억 성금 전달 "기업의 사회적 책임 노력"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후원증서 전달식에는 경동제약 류덕희 회장, 류기성 대표를 비롯해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황경원 대표이사와 김성훈 회장,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과 후원 대상자로 선정된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지원시설 중 4개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증서 전달은 경동제약이 지난해 바보의 나눔에 기부한 6억원 성금 중 약 1억원이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 지정기탁된 것이다.
기금은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사회복지시설 기능보강 지원사업'에 따라 노후되고 열악한 사회복지시설들의 개보수 공사와 기자재 구입 등에 사용된다.
경동제약은 바보의나눔 기부금 전달식에서 KF94 그날엔 마스크 30만장을 포함한 기부금 6억원을 전달했다. 경동제약 류기성 대표, 바보의나눔 손희송 이사장과 우창원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경동제약 류기성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제약기업으로 지역사회 어려움을 공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10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