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 차의과 약대생 40명 실무실습 교육
- 강신국
- 2021-08-23 23:41: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23일 차의과학대학교 약학대학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실무실습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약학대학 행정기관 필수 실무실습으로 올해 세번째 교육이다.
실무실습은 경기마퇴본부 기관에 대한 이해와 최근 마약류 범죄 동향, 마약류 퇴치 및 예방교육에 대한 필요성과 예비약사로서의 책임감을 깨닫고 동참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인식을 유도하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교육내용은 ▲약사-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가치탐색(한덕희 치료재활위원장)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캠페인이 필요한 이유(김성남 부본부장) ▲치료재활에 대한 실제(문승완 사무국장) ▲마약퇴치 예방 캠페인 영상제작에 대한 실습(조별과제) 등이었다.
조별과제는 누구나 따라하기 쉽고 재미있는 마약퇴치 예방 캠페인을 주제로 단편 드라마, 랩, 노래, 춤, 패러디 등 다양한 형태의 영상 파일로 미션을 부여했으며 주제 발표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참신한 기획력을 볼 수 있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실무실습을 통해 마약문제의 실태와 마퇴본부의 역할에 대해 충분히 알 수 있었고 조별과제를 통해 직접 바이럴 광고를 만들어보면서 굉장히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코로나로 인해 올해 실무실습 프로그램을 온라인 형태로 진행해 학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없어 아쉬움이 있었지만 학생들이 열심히 참여하고 조별과제도 알차게 준비해 좋은 결과물을 만든 것 같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3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4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5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6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7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8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9"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10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