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암생명과학연구소, 다케다 출신 신현진 부소장 영입
- 천승현
- 2021-11-22 14: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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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신현진(49) 박사를 부소장으로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신 부소장은 다나-파버 암연구소(Dana-Faber Cancer Institute)를 거쳐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다케다제약 미국 법인에서 생명정보학/전산생물학 분야 수석연구원(Principal Scientist)으로 근무했다.
연구소는 신 부소장의 전문 분야인 생명정보학과 머신러닝을 활용해 인공지능 연구 분야를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 부소장은 “현재 고도로 발달하고 있는 인공지능 및 정보과학을 제약 및 헬스케어 산업에 성공적으로 융합시킬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찾기 위해 자체 연구역량을 기르고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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