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 이종옥 회장 2기 집행부 출범
- 강신국
- 2022-01-21 05:08: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장에 이종옥 현 회장(59, 중앙대)이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10~14일까지 서면총회를 진행하고, 임원선출과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이 회장은 "회원님 모두가 함께하면 큰 울타리가 되고 울타리가 약사직능 수호와 약권신장을 이뤄낼 것"이라며 "나 이종옥과 함께해 달라.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유임된 신용종 총회의장도 "이번 총회를 통해 새롭게 구성되는 집행부는 좀 더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사업을 개발, 진행해야 한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서면의결을 통해 올해 사업게획과 1억 3000여만원의 예산안도 의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9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10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