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바이오센서, 분당서울대병원과 연구개발 MOU 체결
- 차지현
- 2025-07-07 10:15: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객담 채취 결핵 진단에 어려움 겪는 HIV 감염·면역저하 환자 위한 혁신 솔루션 기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다만, 소변 내 TB-LAM 농도가 매우 낮아 기존 기술로는 조기 진단에 한계가 있었던 만큼, 이번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극소량의 항원도 정밀하게 검사할 수 있도록 기술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기존 결핵 진단의 사각지대에 놓인 면역저하 고위험군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선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결핵과 HIV가 동시에 유행하는 지역 내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인 선별검사 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SD바이오센서 측은 "해당 진단 기술은 WHO가 수립한 ‘END TB 전략’과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등 국제 보건정책의 방향성과도 일치한다"면서 "WHO는 2022년부터 소변 기반 TB-LAM 검사의 확대 적용을 권고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회사 측은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실제 진단 현장에서의 도입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제품의 성능과 정확성을 개선하고, 제품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공동 연구개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내달 산정률 45% 첫 적용...제네릭 등재 품목 75% 급감
- 2제약사 ESG 숫자 열어보니…탄소·여성 엇갈린 성적표
- 3엔비피, 삼일제약 상대 5억 손배소 패소…공동개발약 갈등
- 4대의원 202명 임총 요구…"비대위 권한·책임 다시 논의하자"
- 5초진 처방일수·처방약 택배 제한…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초읽기
- 6약국 개설 심사 강화 법사위 통과…약사회 “환영”
- 7약 배송 예외 어떻게 결정됐나...분회장들 "회무자료 달라"
- 8이연제약, 탄탄한 오너 지분 활용…전략적 우군 확보 '묘수'
- 9재수하고 연장협상까지…아스텔라스 항암제 '동반 급여' 눈앞
- 10보령, 독소루비신 동결건조 제형 허가…항암제 공급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