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의약품유통사에 약국 균등 공급 요청
- 정흥준
- 2022-03-24 10: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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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서울시약국유통협의회 긴급 소집
- 품절 사태에 형평성 있는 약 공급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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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희 회장은 22일 서울시약국유통협의회를 긴급 소집해 “약국 간 차등 공급 오해를 받지 않도록 의약품 공급에 심혈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권 회장은 “의약품 총 생산량 자체가 수요를 감당해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형평성 있는 의약품 공급이 절실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유통사에서 회사 차원의 개선 노력을 적극 기울여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불용재고의약품 문제는 반품 비협조 제약사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고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나가자고 협의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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