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부산시청, 전국체전 스포츠약국 운영 간담회
- 정흥준
- 2025-07-11 18:31: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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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행사 앞두고 의약품과 복약상담 지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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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제106회 전국체전 및 제45회 전국 장애인체전 부산 개최에 따라, 선수단 건강 보호와 도핑사고 예방을 위한 ‘스포츠약국’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전국체전 경기장 내 약국을 설치해 스포츠약사 중심 도핑 방지 의약품 지원과 복약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반의약품·응급약품·스포츠 보조제 상담, 교육·홍보 자료를 제공하기로 협의했다.
또 ▲스포츠 전문약사 등 인력 구성·운영 ▲사전 약품 목록 및 소요량 조사, 소요예산 등 산출 ▲도핑예방 및 복약안전 중심 자료 제공 등을 논의하며 전국체전 준비에 만전을 다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올해 명절연휴 비상진료체계 유지지원에 대해 논의했다. 최장기 연휴(7일) 보건의료재난단계 대비를 위해 명절연휴에 운영하는 약국 지원금 제공 등 세부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최정희 여약사회장, 류장춘 부회장, 황명신 부회장, 홍은아 부회장, 이순화 부회장, 이향란 부회장, 마채민 청년약사이사, 사공필용 부산시청 보건위생과장, 김진숙 부산시청 의약품관리팀장, 황정욱 부산시청 응급의료팀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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