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명환, 대전 유성구의원 출마…약사 출신 후보 11명
- 김지은
- 2022-05-10 17:02: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년 간 대전서 약국 운영…국민의힘 소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민의힘은 최근 양명환 약사(충남대)의 대전 유성구의원 공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국민의당 대전시당 보건복지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국민의당과 국민의힘이 통합되면서 국민의힘 소속이 됐다.
23년 간 약국을 운영 중인 양 후보는 현재 대전 한사랑대흥약국의 대표 약사이며 대전시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전문강사로 활동 중이다.
양 후보의 공천 확정으로 10일 기준 약사 출신 6.1 지방선거 출마자는 총 11명으로 늘었다.
올해 선거에서 기초단체장에는 김필여 안양시의원(경희대),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이(부산대), 대구 중구청장에 류규하 후보(영남대)가 도전한다.
광역의원에는 김경우 서울시의원(해외약대), 김미숙(숙명여대), 이애형 경기도의원(숙명여대), 이옥선 경남도의원(덕성여대), 하석균 전 원주시의원(강원대), 임병하 약사(성균관대)가 경북도의원 후보 공천을 확정받았다. 기초의원에 공영애 후보(덕성여대)와 양명환 후보(충남대) 추가됐다.
관련기사
-
약사 출신 공영애 시의원, 화성시의원 선거 재도전
2022-05-10 11:01
-
약사 9명, 6·1 지방선거 공천…지난 선거대비 대폭 감소
2022-05-08 22:19
-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재선 발판...국민의힘 경선 승리
2022-05-05 22:17
-
약사출신 김필여 시의원, 국민의힘 안양시장 후보 확정
2022-04-30 13:5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준 혁신형' 제약 무더기 선정되나…약가우대 생색내기 우려
- 2지엘팜텍, 역대 최대 매출·흑자전환…5종 신제품 출격
- 3홍대·명동·성수 다음은?…레디영약국 부산으로 영역 확장
- 4졸피뎀 아성 노리는 불면증약 '데이비고' 국내 상용화 예고
- 5대화제약, 리포락셀 약가 협상 본격화…점유율 40% 목표
- 6갱신 앞둔 대치동 영양제 고려 '큐업액' 임상4상 승부수
- 7제일약품, 온코닉 누적 기술료 100억…똘똘한 자회사 효과
- 8건보 효율 vs 산업 육성…약가제도 개편 이형훈 차관의 고심
- 9'운전 주의' 복약지도 강화 이어 약물운전 단속기준 만든다
- 10[팜리쿠르트] 화이자·비아트리스·바이엘 등 외자사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