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믹트리, 1분기 영업익 141억원…사상 최대
- 이석준
- 2022-05-13 09:18: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출 252억, 순익 126억 달성
- 자회사 검사서비스 실적 견인

지노믹트리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동기(1억8389만원) 대비 137배 증가한 25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41억원, 126억원이다.
지노믹트리 자회사 '프라미스 다이아그노스틱스'의 검사서비스가 1분기 실적 호조를 견인했다.
지노믹트리가 94.8% 지분을 보유한 프라미스 다이아그노스틱스는 '얼리텍' 대장암과 방광암 진단 제품의 미국 상용화 임상 시험을 위해 필요한 클리아 랩, CAP 인증을 획득했다. 해당 검사서비스로 올 1분기 약 250억원의 매출이 발생했다.
얼리텍 대장암 검사는 DNA의 메틸화를 바이오마커로 활용해 암을 진단하는 서비스로 대변 1~2g만으로 대장암 진단, 용종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법이다. 민감도, 특이도가 90% 이상이고 검체 분석을 통해 8시간 내 검사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지노믹트리 관계자는 "얼리텍 대장암 검사법으로 대장암 조기진단에 활용한 데이터들이 축적되면서 얼리텍에 대한 검진 신뢰도가 쌓였다. 올해부터 얼리텍 검사 서비스가 국내외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연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9“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