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 청라국제도시 약국 10곳에 영어표지판 부착
- 정흥준
- 2022-05-24 11:58: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송도·영종 54개소 이어 영어공용화 사업 마무리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 인천경제청)이 청라국제도시 소재 10개 약국에 영어표지판을 부착한다.
외국인들의 거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앞서 송도와 영종에서도 진행한 바 있다. 지난 2020년에는 송도국제도시 소재 약국 36개소, 작년에는 영종국제도시 18개소 약국에 영어 표지판을 붙였다.

약국 이름이 한글로만 표시돼있거나 한자로만 표기돼있어 외국인들이 약국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데에서 사업이 추진됐다.
약국 전면부 유리에 규격과 사양이 통일된 'PHARMACY' 문구와 함께 인천경제청 로고가 들어가는 아크릴 표지판으로 눈에 띄게 제작했다.
정경원 투자유치기획과장은 "이번 사업은 거주 외국인들의 정착에 가장 큰 애로사항인 의사소통의 불편함을 개선해 외국인들의 정주환경을 향상시키려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거주 외국인의 입장에서 정착에 필요한 사업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말 현재 인천경제청 거주 외국인은 송도 3799명, 영종 1603명, 청라 947명 등 총 6349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변호사·의사·치과의사·회계사 참여…'4대 전문직 연합' 출범
- 2삼진제약, 마그네코어 연질캡슐 출시…신경·근육 겨냥
- 3양천구약 "잠실역 내 의원·약국 전대계약 시도 중단하라"
- 4심평원, 적정의료이용심의위 가동...'CT·MRI' 첫 심의
- 5"약국 성장을 위한 법률 전략" KYPG, 리브로와 세미나
- 6SK바사, 2Q 적자 폭 감소…독일 자회사 실적 기여도 확대
- 7의사 출신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도전…의협 "적극 지지"
- 8서울시약, 대한노인회와 어르신 약물관리 사업 협력 방안 논의
- 9권익위, 병의원 '태움' 뿌리 뽑는다…집중 신고기간 운영
- 10경기도약, 편의점 안전상비약 확대 대응방안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