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위 백종헌 의원, 인지중재치료학회 감사패 수상
- 이정환
- 2022-05-25 10:34: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치매 약물 치료 한계 극복할 '인지중재치료' 역할 강조한 공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지중재치료는 치매의 대표적인 원인 질환으로 꼽히는 알츠하이머병과 뇌혈관질환, 파킨슨병 등 다양한 뇌신경질환에 의한 인지장애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시행되는 비약물적 치료 방법이다.
인지훈련, 인지자극, 인지재활과 같은 전통적인 인지중재치료 외에 운동, 영양, 인지치료, 혈관 위험인자 관리, 정신요법, 전자약 등이 포함된다.
백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으로서 인지중재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한 공로로 이번 감사패를 수상했다. 특히 지난 12일 대한치매학회, 인지중재치료학회와 함께 '인지중재치료 건강보험 급여화 필요성 국회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그간 소극적이었던 인지중재치료에 대한 정부의 관심을 끌어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백종헌 의원은 "치매국가책임제 선언 이후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 왔지만 여전히 정부 중심의 약물치료 추진에서는 한계를 보여왔다"며 "직접치료와 더불어 비약물 치료의 저변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준 혁신형' 제약 무더기 선정되나…약가우대 생색내기 우려
- 2홍대·명동·성수 다음은?…레디영약국 부산으로 영역 확장
- 3지엘팜텍, 역대 최대 매출·흑자전환…5종 신제품 출격
- 4대화제약, 리포락셀 약가 협상 본격화…점유율 40% 목표
- 5제일약품, 온코닉 누적 기술료 100억…똘똘한 자회사 효과
- 6졸피뎀 아성 노리는 불면증약 '데이비고' 국내 상용화 예고
- 7건보 효율 vs 산업 육성…약가제도 개편 이형훈 차관의 고심
- 8갱신 앞둔 대치동 영양제 고려 '큐업액' 임상4상 승부수
- 9루닛, 병리 AI로 2.5조 시장 정조준…빅파마 협력 확대
- 10'운전 주의' 복약지도 강화 이어 약물운전 단속기준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