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수가협상 3년만에 타결…내년 인상률 1.6% 획득
- 이탁순
- 2022-06-01 06:39: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송재찬 부회장 "협상구조 개선 인식 공감, 아쉽지만 수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날(5월31일)에 이어 6월 1일 오전 6시30분까지 이어진 지리한 협상에서 병협은 병원급 유형의 내년도 수가 인상률을 1.6% 수준으로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송재찬 병협 부회장은 건보공단 영등포남부지사에서 열린 수가협상을 종료하며 기자들을 만나 "아쉽지만 전향적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협상 타결을 알렸다.
그는 "공단과 수가협상 구조 개선 인식과 의료발전을 위해 더 노력해야 한다는 부분에 공감했다"며 "서로 3년 연속 협상 결렬에 대한 부담도 있었다"고 토로했다.
밴딩 총액의 절반 이상인 56.5%를 차지하는 병원 협상이 마무리됨에 따라 약국 등 다른 유형의 협상도 속속 타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기사
-
수가협상 1차 인상안 제시받은 공급자단체…"갭 크다"
2022-05-31 22:56
-
최광훈 회장 수가협상장 깜짝방문…"최고의 결과 기대"
2022-05-31 21: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2"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3동구바이오, 투자 확대…10배 뛴 큐리언트 재현 노린다
- 4내과의사회 "약 선택권 약국에 맡기면 대규모 혼란"
- 5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타깃 부분적 '처방전 리필제' 시동
- 61200억 신성빈혈 시장 경구제 도전장…주사제 아성 넘을까
- 7국회에 집결한 의사들 "성분명 강행 시 의약분업 전면 거부"
- 8복지부 "수급불안 의약품에 성분명처방 적극 활용해야"
- 96천억 달러 규모 특허 만료 예정…글로벌 시밀러 경쟁 가열
- 10릴리, 차세대 비만약 '엘로라린타이드' 한국서 임상3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