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세계 금연의 날’ 맞아 사내 금연 캠페인 실시
- 노병철
- 2022-06-02 11:0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가족 참여 등 다양한 혜택으로 임직원 건강 증진/금연 문화 확산 목표
제일약품은 본사 로비에서 금연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금연 지원물품 및 다양한 선물과 혜택으로 참여율을 높였다. 특히,이번 캠페인은 흡연자와 비흡연자도 같이 동참할 수 있도록 임직원의 가족들도 참여 대상에 포함하는 등 흡연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게 기획됐다.
제일약품은 이번 금연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의 건강상태 개선 △ 삶의 질 향상 △ 기업 내 금연문화 조성 확산△ 가족과 함께하는 금연 캠페인을 기대하고 있다.
김민호 제일약품마케팅PM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장 동료는 물론 임직원 가족의 건강도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혼자만의 의지로는 쉽지 않지만, 직장 동료들과 함께한다면 성공적인 금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일약품은 지난 2020년 7월부터 금연치료제인 니코챔스정을 판매중이다. 니코챔스정은 지난해 바레니클린의 불순물(N-Nitroso-valenicline, NNV) 초과 검출 이슈 당시 식약처 출하허용기준을 유일하게 충족시킨 제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9“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