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브레인, 전자약 웨비나 개최…매뉴얼 설명
- 노병철
- 2022-06-21 09:11: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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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건강의학과에서의 전자약 tDCS의 효과와 안전성 주제
- 한림대 정신과 노대영 교수 발표
- 6월 23일 오후 1시 개원가 점심시간 활용 온라인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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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웨비나는 정신과 개원의들의 전자약 사용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개원가에서 점심 시간을 이용해 들을 수 있도록 오후 1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은 와이브레인 웹사이트 내 공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웨비나의 주제는 우울증에서의 전자약 tDCS의 임상적 효과와 안전성이다. 마인드스팀의 임상에 참여했던 한림의대 정신과 노대영 교수가 tDCS의 작용원리 소개 및 치료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임상 논문과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한다.
마인드스팀은 경증 및 중등증의 주요 우울장애 환자의 치료를 위해 재택 확증 임상을 통해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이번 발표에서는 정신과 전문의의 처방 후 병원 방문없이 재택에서의 효과적인 사용과환자의 만족도 등도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의료진이 마인드스팀의 병원 전용 스테이션에 전류의 강도, 자극시간 및 빈도 등의 처방정보를 입력 후, 환자가 처방내역이 저장된 휴대용 모듈과 헤어밴드를 이용해 재택에서 사용할 시 안전한 사용법과 피부 자극반응에 대한 대응 매뉴얼 등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한림의대 정신건강의학과 노대영 교수는 “기존 우울증 치료제에 대한 거부감이나 약물 부작용이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전자약을 병용치료 요법으로 활용할 때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마인드스팀은 보관, 이동, 사용 등에 최적화된 소형장비로 재택사용의 강점이 환자들의 적극적인 우울증 치료를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1년 식약처의 시판허가를 받은 마인드스팀은 올 6월 신의료기술 유예 대상으로 선정돼 비급여 원내 처방이 가능해졌다. 특히, 2020년 진행된 국내 다기관 임상결과 6주 동안 매일 30분씩 마인드스팀을 단독으로 적용할 시 우울증상의 관해율이 62.8%로, 기존 항우울제의 관해율(약 50%) 보다 12.8%더 높은 증상 개선 효과를 나타냈다. 서울성모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춘천성심병원 등 총 6곳의 대학병원이 임상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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