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파지수거 여성근로자 200명에 물품 후원
- 정흥준
- 2022-08-23 09:46: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성사회참여확대 공모사업...안전조끼·마스크·파스 등 지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2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은경, 위원장 박영미)는 노령여성노동근로자 200명에 안전조끼와 덴탈마스크 50매, 파스 6매를 지원했다.
또 노령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의 예방과 건강유지를 위한 약물사용 및 운동요법, 정서적 안정을 위한 고민 들어주기 및 지역마을 공동체로서의 상호 협력과 지역 정보를 공유한다.
이은경 부회장은 “상담을 하면 어르신들의 제일 큰 고민은 생활고의 문제보다 자식문제로 인한 정신적 갈등이 더 크다고 한다”며 “봉사약사님들께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훌륭한 상담자 역할을 하고 계신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