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대통령상 은상' 수상
- 김진구
- 2022-09-21 17:10: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대물파스에프 제품 시험 프로세스 개선…비용절감·품질향상 달성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현대약품에선 천안공장 강민수·전경훈·유정재 투 더 탑 분임조가 이번 대회에 참여했다. 이들은 중견기업 사무간접 부분에서 '현대물파스에프 제품 시험 프로세스 개선으로 시험시간 단축'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들은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품질 향상은 물론 연간 5700만원의 비용을 절감하는 등 생산성 향상에 큰 성과를 올린 사례를 발표해 대통령상 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현대약품은 7개의 품질분임조가 사내 안전, 생산성·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지속적인 품질 향상과 비용 절감을 위한 직원들의 열의와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현대약품, 7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도전
2022-09-21 11:47
-
현대약품, 신약개발 전문가와 KOL 세미나 개최
2022-09-13 17:46
-
"나테스토 나잘겔 편의성 개선"…현대약품 심포지엄 개최
2022-08-29 10:5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시약, 안전상비약 확대 대응 '근거전' 돌입…특별팀 가동
- 2처방액 56% 증발했는데…휴텍스, 안 풀리는 GMP 소송전
- 3주가 급락에 유상증자 반토막…바이오, 시설투자·R&D '비상'
- 4[기자의 눈] 공단 특사경법 서두르되 만반의 준비해야
- 5'라벤다크림' 품귀…최소 주문금액 40만원 얌체영업 빈축
- 6"CSO협회, 1인 업체 목소리도 담겠다…연내 사단법인 허가"
- 7맞춤형 건기식 취급 약국 '주의보'…교육 안 받으면 행정처분
- 8"알약으로 쉽게 먹는다"…아토목세틴, 정제 출시 잇따라
- 9통풍신약 다른 셈법…JW중외-직접 허가, LG화학-중국 올인
- 10복지부, 의사 의료사고 이력 공개 반대…"득보다 실이 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