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서울 사회복지협의회에 마스크 200만장 기부
- 정새임
- 2022-11-14 16: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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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7차 유행 대비한 선제적 방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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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은 방역당국의 '코로나19 7차 유행 공식화'에 따라 선제적 사회방역 지원을 위해 기부활동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마스크 200만장은 서울시 내 구별 사회복지협의회와 장애인복지관, 한부모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오영 그룹은 지난 5월 본사의 재가노인복지협의회 115개소에 대한 마스크 지원을 시작으로 영남지오영(8월/부산뇌병변복지관), 경남지오영(10월/진주시복지재단), 대전지오영(11월/사랑의열매) 등 전국 각 자회사가 지속적인 사회방역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선혜 회장은 "올 겨울은 독감과 코로나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의 가능성이 높을 것이란 전망이 많다"며 "이런 때 일수록 우리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인 개인방역 지원을 통해 추가적인 확산과 재유행을 신속하게 조기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현훈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쉽게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와 독감으로 이중고를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지오영이 통 큰 후원을 해줘 감사하다"며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와 방역활동에 우리사회의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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