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추석 명절 맞아 관내 청각장애복지단체 찾아 격려
- 김지은 기자
- 2026-09-23 11: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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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김형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황유남, 위원장 윤지영, 김보경)는 22일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청각장애인복지단체 청음복지관(관장 홍희정)에서 진행한 ‘2026년 청각장애 어르신 추석 행사’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결려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복지관 측에 375만원 상당 영양제를 전달하기도 했다.


김형지 회장은 이날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특별히 수화로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인사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김 회장은 "구정 명절에 이어 7개월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돼 반갑다“며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지 회장과 황유남 부회장, 윤지영 여약사위원장, 김보경 약료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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