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추석 맞아 관내 복지시설에 격려금·선물 전달
- 김지은 기자
- 2026-09-17 15: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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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복지시설 5곳 매월 정기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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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최명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경아, 이사 류혜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격려금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복지시설인 ▲잠실사회복지관 ▲하상바오로의집 ▲한빛청소년대안센터 ▲인성장애인복지관 ▲도담하우스 등 5곳을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특히 추석과 설 명절을 비롯해 연간 2~3회 정기 후원과 별도로 격려 방문을 진행하며 시설 이용자와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박경아 부회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송파구약사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약사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혜리 여약사이사는 “회원들이 매월 정성을 모아 이어오고 있는 후원이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시설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여약사위원회가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약사회이자 나눔을 실천하는 약사회의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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