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취약계층 아동 3억2000만원 상당 제품 기부
- 최다은 기자
- 2026-09-14 09:37: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아토피협회·세이브더칠드런·초록우산
- '리쥬더마 아토 크림 MD' 8000개 전달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최다은 기자] 파마리서치는 아토피 환자와 취약계층 아동의 피부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총 3억2000만원 상당의 '리쥬더마 아토 크림 MD' 8000개를 공익기관 3곳에 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피부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마리서치는 대한아토피협회에 리쥬더마 아토 크림 MD 3000개를 전달했다. 세이브더칠드런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는 각각 1500개와 3500개를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각 기관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아토피 환자와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리쥬더마 아토 크림 MD는 화상이나 건조한 피부 등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에 물리적인 막을 형성해 보호하는 2등급 의료기기 창상피복재다. 파마리서치의 특허 성분인 하이드롤라이즈드 DNA(c-PDRN)를 함유했으며 피부과와 소아과 등 병의원을 중심으로 사용되고 있다.
손지훈 파마리서치 대표는 "피부 질환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환자와 아동들에게 이번 기부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사가 보유한 제품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책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국가대표 선수단 의료물품 기증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기부금·연탄 전달, 수해지역 복구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계자 넘어 경영자로…제약가 차세대 오너 16인 시험대
- 2한미, 비만약 연내 출격…가격경쟁력·한국임상·영업력 승부수
- 3약·의료기기·AI 모두 품었다…대웅제약의 촘촘한 제휴망
- 4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청원 5만명 돌파…정식 청원 성립
- 5알고리즘이 의원·약국 추천…약사들은 왜 플랫폼에 등 돌리나?
- 6다품목 관리 전 대거 진입 …500억 펠루비 타깃 제네릭 등재
- 7복지부·식약처, 희귀약 무상제공 법제화 조건부 찬성
- 84년 넘게 표류한 이중항체신약 리브리반트, 10월 등재 유력
- 9비대면 플랫폼 전문약 정보 제공…1심 무죄에 검찰 항소
- 10바이오 CB 부메랑…주가 하락에 조기상환 봇물·현금 압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