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카코리아 전직원 제주워크숍…1000억 성과 공유
- 이석준
- 2022-11-23 06:0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16~19일 전 직원 참석..."업무 동기 부여하고 자긍심 고취"
- AD
- 9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김현식 메디카코리아 대표는 "그동안 품질 향상 등 노력으로 1000억원대 기업으로 성장했다. 임직원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었다면 이뤄낼 수 없는 성과"라고 말했다.
김규영 영업본부장은 미래 동력인 젊은 직원들에게 큰 절을 올렸다. 김 본부장은 "지금처럼 메디카코리아의 원동력이 되어 준다면 더 큰 목표도 조기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워크숍은 회사의 미래 먹거리인 개량신약, 보툴리눔 독소제제, 비만신약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마무리됐다.
회사 관계자는 "워크숍은 세간에 알려진 신구 갈등, MZ세대와 구세대 차이가 없이 MK(메디카코리아)인으로 편견을 탈피하고 화합과 협력을 도모하는 모습을 확인하는 데 큰 성과가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메디카코리아는 소비자브랜드대상 3년 수상, 2022년 월드클래스 후보기업 선정 등 자체 역량을 쌓는 데 힘써왔다. 올해 말에는 건강기능식품 출시로 일반 소비자 접근성도 향상시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