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항암신약 개발 전문가와 KOL 세미나 열어
- 김진구
- 2022-11-29 13:43: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찬선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 대표 참석…항암제 개발 동향 모색
- AD
- 8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박찬선 대표는 KIST의 바이오스타 사업을 수행하며 저분자 혁신항암제 개발 전문 바이오 벤처 기업인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를 창업했다.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는 선천면역항암제와 RSA 변이암 치료제 등을 연구하고 있다. 박찬선 대표는 이날 STING 경로를 조절하는 ENPP1 저해제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STING 경로는 선천면역반응의 7개의 신호전달체계 중 하나다. ENPP1 저해제는 STING 효능제의 낮은 반응율로 인한 임상결과의 극복 대안으로 최근 주목받는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항암제 연구개발에 있어서 혁신적인 타깃 선정과 글로벌 항암제 개발 동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외부 전문가들과의 세미나 및 토론을 통해 연구원들의 연구능력 향상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현대약품, '유린타민 론칭 심포지엄' 성료
2022-11-23 10:49
-
현대약품 "간장질환치료제 '헤파멜즈산' 리뉴얼 출시"
2022-11-22 09:21
-
현대약품, CNS 라인업 강화…조현병치료제 출시
2022-11-01 08:5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2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3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4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5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6"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7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 8파마리서치, 미용서 검증한 PN·DOT…치료 영역으로 확장
- 9한미 법카 의혹 제보자 "신동국과 무관…팩트부터 따져야"
- 108개뿐인 인도메타신 외용제…제2의 '반테린' 쏟아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