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5월 31일 연수교육…초도이사회서 안건 의결
- 김지은 기자
- 2026-04-23 15:59: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지난 18일 오후 5시 베이징코야에서 ‘2026년도 초도이사회’를 진행했다.
송유경 회장은 참석한 자문위원과 이사님들에 "여러분이 있었기에 오늘의 서대문구약사회가 존재한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한약사회가 발표한 8대 핵심 정책과제가 깊이 뿌리내릴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 회장은 또 ”불안한 국제 정세로 약국 소모품 품귀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약국에서 무상 비닐봉투를 사용하는 대신 장바구니 운동을 지속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분회 상임이사로 김영현 약학위원장이, 이사로는 정덕검, 이경희 약사가 인준됐다.
구약사회는 이날 ▲약사 연수교육 5월 31일 마곡 코엑스에서 시행 ▲5월 16일 오후 3시부터 자선다과회 겸한 이웃사랑 문화건강위원회 행사로 ‘민족선열의 발자취를 따라서 해설사와 함께하는 걷기’ 진행 ▲통합돌봄법 시행 따른 약사 참여 방안 ▲약사회관 동파 사건에 따른 대한약사회 재난기금 사용 규정 개정 건 ▲2028년 분회 70주년 행사 준비위원회 발족 건 등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초도이사회 이후 제3차 상임이사회를 진행했다. 정선우 총무는 오는 5월 31일 진행되는 연수교육 강사 선정 건에 대해 설명하고, 오는 16일 자선다과회를 겸한 걷기대회에 대한 계획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 2'7% 적금' 속여 보험판매…법원, 피해 약사들 손 들어줬다
- 3지엘파마·비씨월드, 구강붕해정 앞세워 블록버스터 시장 공략
- 4플랫폼 도매 금지법, 또 미상정…네트워크 약국 금지법은 통과
- 5중동전쟁발 소포장 완화 제기에 식약처 신중 검토 모드
- 6한국 R&D 과제 미·중 이어 세계 3위…대웅 58개 '최다'
- 7의사-의료기사 국회 법안 놓고 충돌…통합돌봄 방문재활 촉각
- 8필립스코리아, 매출 1%대 정체…이익 반등에도 성장 과제
- 9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 재평가 확정…건정심 의결
- 10일동제약, PDRN 화장품 '리쥬닉' 뷰티 클래스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