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경찰서와 약물운전 예방 간담회
- 강혜경 기자
- 2026-04-21 18:04: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경찰서와 약물운전 예방에 대한 간담을 21일 진행했다.

이달부터 약물운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면서 일선 약국에서의 협조와 홍보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또 약물운전 사고 예방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윤종일 회장은 "회원들에게 향정신성의약품 등 졸음을 유발할 수 있는 의약품을 처방·조제할 경우 약봉투에 '운전하면 안 됨'이라는 문구를 적색으로 표시하도록 안내하고 있다"며 "도로교통법이 개정됐음에도 여전히 인식이 부족한 실정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회장은 또 약물운전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스티커 예시 등도 함께 홍보중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약처 중조단 사건 서부공소청으로...리베이트 수사는 어디로
- 2'CSO영업소 증빙 의무' 입법에 복지부 "실익 없다" 제동
- 3JW중외, 리바로젯+SGLT2 당뇨 3제 복합제 개발 시동
- 4보령家 법정다툼, 손배로 확대될까…주식매수청구권 쟁점
- 5코스닥 상장 시동 건 바로팜, 비교기업 2곳→4곳으로 확대
- 6의·약료 일원화 국감 질의 불발?…의약단체장 출석 철회 검토
- 7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 청원, 한 달간 6만1210명 동참
- 8에플레레논·피네레논…내년부터 추가되는 도핑 금지성분은?
- 9홈플러스 약국, 퇴점 후에도 보증금 정산 지연 '이중고'
- 102세 경영 막내린 고려제약…91세 창업주 단독체제 '과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