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경북지부, 대구보호관찰소와 마약 예방 업무협약
- 김지은 기자
- 2026-04-16 18:36: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북지부(지부장 손귀옥)는 16일 대구보호관찰소 영덕지소(지소장 박동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마약 범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마약류 사범에 대한 맞춤형 예방·치료·재활서비스 제공과 재범방지 및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지부 측은 지역사회 범죄 예방을 위한 공동 홍보와 정보 교환 등 다각적인 사업 추진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동철 지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중독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에게 체계적인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손귀옥 지부장은 “중독은 개인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협력이 필요한 과제인 만큼 지역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마약 없는 안전한 경북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한편 마약퇴치운동본부는 마약류 중독 예방, 치료, 재활 교육과 상담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공공기관이다. 마약류 관련 도움이 필요한 경우 1342로 전화하면 24시간(무료)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4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5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6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