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약, 문화복지위 신설…인력 채용 통한 사무국 역량 강화
- 강신국 기자
- 2026-02-09 21:02: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5년도 최종이사회 개최… 신규 사업·예산안 심의
- 오는 21일 엔포드호텔서 정기 대의원총회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충청북도약사회(회장 박상복)는 지난 7일 도약사회관에서 2025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회무를 결산하고 올해 주요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회무보고, 회의 개최 현황, 회원 현황 및 각 위원회별 사업 실적 보고가 차례로 진행됐다. 2025년 기준 충북 지역 전체 약사회원 수는 청주분회 699명을 포함해 총 127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기존 S컨벤션센터의 운영 중지에 따라 올해 총회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엔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도약사회는 2025년 세입·세출 결산과 옥천군 분회 이성희 이사→박인옥 이사로 변경 문화복지위원회 신설에 따른 박은미 위원장(전 보험위원장) 임명 보험위원회장에 한상욱 전 청주시분회 총무이사 보선 등을 의결했다.
도약사회는 또한 올해 사업계획안과 사무국 인력 충원과 사회 공헌 사업 확대를 골자로 하는 새해 예산안을 심의했다.
도약사회는 올해 사무국 직원을 추가 채용해 교육사업 전담, 회지 발간, 각 분회 사무 보조 등 회원 서비스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인건비 예산을 증액 편성했다.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충북마약퇴치운동본부 지원금 중 일부를 충청북도교육청 학생 마약예방교육 지원사업에 투입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청소년 마약 예방에 약사회가 적극 앞장서겠다는 의지다. 한편, 회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도 지부회비는 동결하기로 최종 의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2"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3동구바이오, 투자 확대…10배 뛴 큐리언트 재현 노린다
- 4내과의사회 "약 선택권 약국에 맡기면 대규모 혼란"
- 5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타깃 부분적 '처방전 리필제' 시동
- 61200억 신성빈혈 시장 경구제 도전장…주사제 아성 넘을까
- 7국회에 집결한 의사들 "성분명 강행 시 의약분업 전면 거부"
- 8복지부 "수급불안 의약품에 성분명처방 적극 활용해야"
- 96천억 달러 규모 특허 만료 예정…글로벌 시밀러 경쟁 가열
- 10릴리, 차세대 비만약 '엘로라린타이드' 한국서 임상3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