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24개 분회 직원협의회, 송년회 갖고 화합 도모
- 김지은 기자
- 2025-12-02 09: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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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24개분회 직원협의회(회장 양희순)는 지난달 27일 서울가든호텔 라스텔라에서 2025년도 송년회를 갖고 화합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년회에는 30여명의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김위학 서울시약사회장과 김병욱 도봉강북구약사회장, 김동순 봄금융 대표가 방문해 지부, 분회 사무국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양희순 협의회장은 “올해 6년 만에 진행한 해외 직원 워크숍을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 김위학 회장님과 분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26년에도 활기찬 활기차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위학 서울시약사회장은 “상임이사과 회장들이 많은 시간을 내어 어려운 역할을 수행하고 계시지만 실제 사업이 추진되고 성과가 만들어지는 중심에는 직원 여러분이 있다”면서 “직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약사회의 진짜 주인공은 여러분”이라고 격려했다.
사무국 발전에 기여하고 업무에 근면한 직원에 수여되는 우수직원 포상에는 김록희 도봉강북구약사회 사무국장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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