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셀 美 관계사 아티바 'NK치료제' FDA 신속심사 지정
- 황진중
- 2023-02-01 15:06: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발 단계마다 FDA로부터 지원받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황진중 기자] 지씨셀은 미국 관계사 아티바가 개발 중인 NK세포치료제 'AB-101'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속심사(패스트트랙) 대상 후보물질로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AB-101은 지씨셀이 아티바에 기술이전한 동종·기성품 형태 동결보존된 제대혈 유래 NK세포치료제다. 항체를 매개로 종양살해능(ADCC)을 강화시키는 항암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FDA는 심각하거나 생명에 위협적인 질환에 우수한 효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후보물질을 심사한 후 신속히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면 해당 후보물질을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한다. 패스트트랙 지정 시 개발 각 단계마다 임상 디자인 상담 등 FDA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
-
세포치료제 4개 이전...지씨셀, 美 교두보와 협업 강화
2023-01-05 06:17
-
지씨셀, 美 관계사 아티바에 세포치료제 기술수출
2023-01-04 09:05
-
K-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 매출 반등...코로나 부진 회복
2022-12-10 06:17
-
GC녹십자 "희귀질환 혁신신약 포트폴리오 확장"
2022-03-29 17:3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싼 제네릭 구할 수도 없는데…양도양수 약가승계 차단 '논란'
- 2같은 구조조정, 다른 이유…제약업계, 인력 재편 확산
- 3종근당 천연물 위염치료제 '지텍정' 공단 약가협상 돌입
- 4창고형-동네약국, 영양제 판매가 저마진 '출혈경쟁'
- 5오리지널 '케랄주' 공급 중단되자 휴온스 퍼스트 제네릭 허가
- 6[기자의 눈] 대입제도 닮아가는 약가제도, 본질은 어디에
- 7유행 아닌 검증…피더린이 다시 쓴 PDRN 기준
- 8오가논, 아토젯·바이토린 단독 판매…종근당과 협업 마침표
- 9실적이 채워준 곳간과 증설…제약사들 '미래 투자' 속도
- 10예방접종관리법 제정 추진…국가보상·제약사 부담금 의무 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