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료계에 공식대화 금명간 제의
- 김진강
- 2001-06-27 1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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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고시 내달 시행 불변...단가 재계약시 입장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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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의료계의 차등수가제 등 정부고시 거부 움직임과 관련, 공식 대화를 제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보험재정대책 추진과정에서 의료계와의 대화를 진행해 온만큼, 내달 1일부터 정부 고시를 변함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복지부 관계자는 28일 "의료계의 의견청취를 위해 대화제의를 공식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불만이 있더라도 재정대책은 진행될 수밖에 없다"고 피력했다.
또한 "그동안 의료계와 비공식 대화를 진행해왔다"며 "의료계가 계속 거부할 경우 올 연말쯤 보험재정이 위기에 빠질 수 없는 만큼 의료계는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또 보험재정대책은 추진하는 대신 오는 9월 상대가치점수에 대한 내년도 단가 계약시 의료계의 요구사항을 반영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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