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민 이유엔 메디통 대표, 대통령 표창 수상
- 노병철
- 2023-04-23 21:59: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9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지난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제56회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유공자 등에 대한 정부포상을 통해 과학& 8231;정보통신인의 자긍심& 8231;명예심을 고양하고 대한민국 과학·디지털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과학기술진흥 부문에서는 훈장 27명, 포장 10명, 대통령 표창 21명, 국무총리 표창 26명 등 총 84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조수민 대표는 의료기관의 환자안전을 위한 클라우드기반 프로그램(메디통)을 개발,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2년 창립된 이유엔 메디통은 의료기관평가인증에서 병원 안전/감염 관리를 위한 큐피스(QPIS) 시스템을 개발해 클라우드 기반의 병원 안전관리시스템을 운영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병원감염발생감시 시스템 ‘메디통 서벨런스(Meditong Surveillance)’ 중환자실편을 출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병원 협업과 소통을 위한 전자결재, 인사관리 병원 ERP인 엠웍스(Mworks)와 병원의 폐쇄형 메신저 링크(LINK)도 의료서비도 제공하고 있다.
메디통 회원병원은 전국에 600여 곳 이상이며, 가입회원은 17만명이 활동 중이다.
한편 의료분야에서는 조수민 이유엔 메디통 대표(대통령 표창)를 비롯해 양윤선 메디포스트 이사회의장이 과학기술훈장을,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가 동탑산업훈장, 주식회사 루닛이 대통령표창을 수여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3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4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5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6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7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8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9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10도매상 소유 건물 임대 약국 의약품 거래 금지법 '시각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