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지속형 인슐린 NN304, 유럽 신약접수
- 윤의경
- 2002-11-07 18:47: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야간 저혈당 적고 체중증가 부작용 없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는 인슐린 제제인 NN304의 시판승인을 받기 위한 자료를 유럽 의약품평가청(EMEA)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NN304의 성분은 인슐린 디터미르(insulin detemir). 기존의 인슐린 제제에 비해 환자의 하루동안의 프로파일을 보다 예측가능하게 만드는 독특한 연장 작용을 가진 장기 지속형 인슐린 유도체이다.
임상 결과 인슐린 디터미르는 NPH 인슐린에 비해 야간 저혈당 위험을 낮추고 공복 혈당치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HbA1c는 전반적으로 NPH 인슐린과 유사했으나 NPH 인슐린에 비해 체중증가가 없었다는 것이 장점이었다.
이번에 NN304가 승인되는 경우 단기 지속형 인슐린과 장기 지속형 인슐린을 모두 보유하게 되는 유일한 회사가 된다.
노보 노디스크는 덴마크 제약회사로 인슐린 제제에 주력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7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8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