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약대 동문회관 건립에 총력 다하자”
- 강신국
- 2002-11-07 23:30: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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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약대 개국동문회, 정총 통해 내년 사업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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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약대 전국 개국동문회는 약 7억원의 회관 건립 기금을 조성했고 앞으로도 동문회원들을 독려, 회관을 이대 약대인의 메카로 조성키 위해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약국경영 실무 강좌 ▲임상한약ㆍ약학 강좌 ▲학술세미나 ▲전국 임원 연수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마련 회원 내실화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
이어진 축사에서 박해영 회장은 “긍지와 지혜로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이대 동문이 되자” 며 “서로 협력하고 현실에 슬기롭게 대처해 모교 역사와 전통에 부끄럽지 않은 동문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화여대 약대 이강만 학장은 “교수, 학생, 동문이 삼위일체가 돼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때 이대 약대가 최고를 향해 전진 할 수 있다”며 동문회 발전을 기원했다.
또한 이화 약대 개국동문회는 중외제약 권용 상무, 한독약품 조성현 부장, 제일약품 박현준 과장, 일화 김선옥 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이강희(17회), 김옥수(20회), 이정희(20회) 박현숙(22회) 조진희(26회) 동문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 18회 동문인 남수자 부회장에게 FAPA 차기회장 당선을 축하하고 축하패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부회장단, 전국 약대 동문회장단, 각 지부 위원장 등 내외 귀빈 15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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