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회장 직선제 투표방식 회원설문해야"
- 주경준
- 2002-11-18 22:55: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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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약국 살리기 운동본부, 능동적 회무추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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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약국 살리기운동본부(본부장 권태정)는 대약회장 직선제 관련 우편투표형식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투표방식에 대한 회원설문조사를 촉구했다.
18일 권태정 본부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직선제는 회원이 약사회의 주인이라는 근본적인에 입각한 제도인 만큼 투표방식에 대해서도 회원들의 의견을 먼저 확인한후 진행방법에 대해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투표방법, 선거권자의 의무 등 지난 공청회에서 지적됐던 문제점을 개선시킬 개관적인 공정한 장치가 필요하다며 추가적인 공청회 운영에 대해서도 검토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와함게 시민포상제관련 팜파라치의 준동에 대해 그간 약사회가 안일한 대처로 회원들이 피해를 입은 만큼 악법철폐에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할 것을 촉구했다.
이와함께 대선이후 약사관련 제도의 변화에 대비한 정책수를 위해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 집약할 수 있는 공개적인 토론회 개최를 요구했다.
권태정 본부장은 “약사회의 능동적 회무 추진을 촉구하기 위해 이같은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며 “정액-정률제 문제, 약정회 활동등 전반적인 약사회무가 투명하게 진행되고 추진력을 갖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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