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원료합성 기술도입 MOU체결
- 이지명
- 2002-11-19 16:53: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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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GLPL社, 내년부터 2년간 10품목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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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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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MOU는 고혈압치료제, 에이즈치료제, 진균치료제, 퀴놀론계 항생제 등 10여 품목의 원료합성 기술을 내달부터 2년간 도입키로 했다.
이에 따라 내년 3월부터 연구소에서 제품화를 시작, 2004년까지 10개 제품을 개발·판매해 나갈 예정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APIs 프로젝트로 명명된 이번 기술 도입의 투자 금액은 60만 달러이며, 계약은 이달 말 체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에 도입되는 품목들의 전체 해외시장 규모는 100억 달러 규모로 제네릭 시장에서만 10%인 10억 달러를 차지, 국내시장 규모도 1천억원에 이르는 만큼, 인도의 우수한 기술을 도입해 해외 시장개척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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