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약, 재고반품 협조도매 4곳 발표
- 주경준
- 2002-11-24 18: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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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보고통해 정산완료 4개제약사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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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는 23일 불용재고약 처리 1차 보고를 통해 협조도매 4곳과 정산완료 제약사를 공개했다.
대구시약은 재고약 처리결과 526개 약국이 참여한 가운데 175개제약, 28,835품목, 총 12억 4,000여만원어치의 재고약을 수거했으며 현재 118개 제약사가 직접인수, 현재 약 90%를 수거완료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금일 입금완료한 우수협조 제약사인 유한양행, 본초제약, 유영제약, 삼일제약을 공개하고 적극협조 도매상인 벡제약품, 경동사, 대구약품, 광산약품 등을 공개하고 회원들에게 이들 업체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격려를 당부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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