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속효성 혈당강하제 '파스틱정' 출시
- 이지명
- 2002-11-28 11:05: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일 본격 발매…저혈당 부작용 감소 효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측에 따르면 '파스틱정'은 복용 후 1시간 안에 최고혈중농도에 도달할 정도로 신속히 체내에 흡수되므로, 빠른 시간 안에 식후 혈당치를 떨어뜨린다.
또 약물의 작용 지속시간이 4시간 정도로 짧기 때문에 식후와 같이 꼭 필요한 때에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며, 반복 투여해도 1회 투여 정도의 인슐린만을 분비하므로 기존의 혈당강하제에 비해 저혈당 발현율이 매우 낮다.
이밖에도 짧은 시간에 혈장중 인슐린 농도를 상승시키고, 장기투여시 안정된 인슐린 분비를 유지함으로써 양호한 혈당 컨트롤을 나타낸다.
특히 식사 때에만 세포(인슐린분비세포)를 자극할 뿐만 아니라, 체중 증가를 거의 일으키지 않아 초기 당뇨병 환자의 단독요법으로 적합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식후 고농도로 올라가는 혈당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파스틱정은 앞으로 당뇨 환자들의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 아지노모토사에서 개발한 '파스틱정'은 미국 FDA와 EU로부터 승인된 신약으로서, 일동제약이 아지노모토사와 한국내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7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