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지부 갈등 실마리 풀리나…지부장회의서 소통
- 김지은
- 2025-08-22 16:24: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차 지부장회의 진행…지자체 사업 수행 요건 등 논의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마약퇴치운동본부는 지난 20일 2025년도 제3차 지부장회의에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본부는 기타공공기관 지정 3년 차를 맞아 당면한 과제를 공유하고 지부장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퇴본부와 지부장들은 이날 회의에서 ▲지자체 사업의 수행 요건 ▲지부장의 인사권 ▲약사 강사에 대한 전문성 인정 관련 건 ▲약사회 후원금의 체계적 운영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서국진 이사장은 “이날 회의에서 재단법인으로 운영해 왔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공공기관으로서 준수해야 하는 다양한 규정을 설명했다”며 “지부장들도 일부 공감하고 합의점이 도출된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
서 이사장은 또 “향후 본부, 지부 간 소통창구 마련을 통해 마약 예방 사업과 중독자 재활사업을 더 적극적으로 수행해야 한다는데 서로 공감하는 계기도 됐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 지부장들과 보다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당면한 과제들을 지혜롭게 해결하겠다”며 “관련 사안은 추후 이사회에 상정해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4"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5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6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7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8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9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10[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