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아벤티스, 전·현직 직원 한 자리에
- 정시욱
- 2002-12-05 10: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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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겸 송년의 밤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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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용규 동우회장을 비롯한 전직 사원들과 재직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김용규 동우회장은 "언제나 변화와 혁신으로 약업계 발전을 선도하며 발전해 나가는 회사의 모습에 한독약품에 몸담았던 한 사람으로서 긍지를 느낀다"고 말했다.
김영진 부회장은 격려사에서 "한독약품이 이룬 오늘날의 성장은 회사를 거쳐간 선,후배 동료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에 힘입은 바 크다"며 변함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이어진 송년의 밤 행사에서는 전현직 직원간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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