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전기 미충원 11개과 추가승인 요청
- 김진강
- 2003-01-16 12:07: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반외과 포함, 후기 미달인원 전원 추가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병원협회는 16일 올해 전기 전공의 지원율이 80% 미만인 10개과 233명 이외에 일반외과 미충원 인원을 포함해 추가인원 승인을 복지부에 요청하기로 했다.
병협은 최근 열린 병원신임위원회 실무위 회의에서 일반외과가 지원율이 80%를 넘었지만 전체 평균에 못미치는 만큼, 추가모집대상에 포함시킨다는 방침이다.
또 후기 전공의 미충원 인원에 대해서도 추가모집을 요청하기로 결정했다.
김진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